소개
2025년 2월 18일 일본 정부는 7차 에너지 기본계획 을 각의 결정했다.
본 계획에서는 일본의 에너지 안정공급, 경제성장, 탈탄소화 등 3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2040년도의 에너지 수급 전망을 명확히 하고, 에너지 안보와 GX(그린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을 양립시킬 방침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하에서는, 본계획에는 흥미가 있지만, 통과해 보는 것은 조금 시간이…라고 하는 분을 향해, 본계획의 요점을 정리합니다.
본 계획을 읽으면 원자력 발전 분야는 더욱 강하게 추진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곳도 있지만 일본의 에너지 정책에서는 동일본 대지진이라는 사건은 정말 큰 영향이 있었다는 것도 아울러 생각했던 곳이었습니다.
제7차 에너지 기본계획 개요
이하, 7차 에너지 기본계획의 개요를 설명하겠습니다.
얼마 지나서 보시고, 걱정되는 곳은 서두의 링크로부터 자원 에너지청의 웹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 실제의 7차 에너지 기본 계획을 보실 수 있으면(자) 생각합니다.
에너지를 둘러싼 정세 변화
에너지정책은 국내외 정세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과 탈탄소화를 양립시키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공급 체제의 구축이 필수적이다.
국제환경 변화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 증가
러시아에 의한 우크라이나 침공과 중동 정세의 긴박화에 의해 에너지 공급 리스크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LNG시장 불안정화와 석탄·석유 공급망의 변동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탈탄소 정책의 변화
구미 국가에서는 탄소 중립 목표를 유지하면서도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중시하는 현실적인 접근법으로 이동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트럼프 정권에 의한 파리 협정 이탈의 움직임이 보이고 유럽에서는 재에너지와 원자력의 조합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 환경 변화
전력 수요 증가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나 GX의 진전에 의해 전력 수요가 증대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의 증설이나 반도체 제조의 확대가 영향을 받고, 전력 공급에 대한 부하가 높아지고 있다.
산업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반도체·데이터센터·철강산업 등의 성장산업에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전력의 가격 경쟁력이 요구되고 정부는 에너지 비용의 억제책을 모색하고 있다.
2050년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
탄소 중립의 달성은 단순한 환경 정책에 그치지 않고 경제 성장과 에너지 안보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일본은 재생가능에너지의 보급뿐만 아니라 원자력과 화력발전의 탈탄소화를 조합함으로써 안정된 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한다.
온실가스 감축
2050년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에너지 구조의 전환을 추진한다.
2040년도의 에너지 수급 전망에서는 온실가스 삭감 목표로 2013년도 대비 73% 감소를 내걸고 있어 재생가능에너지 도입 확대와 산업부문의 탈탄소화가 열쇠가 된다.
에너지 믹스 최적화
재생 가능 에너지의 최대한 활용, 원자력의 적절한 활용, 화력발전의 클린화를 도모한다.
특히 수소·암모니아를 활용한 화력발전의 도입이 추진되고 있으며, 화석연료 의존으로부터의 탈각을 목표로 하는 정책이 진행 중이다.
탈탄소 전원의 확대와 계통 정비
탈탄소사회의 실현에는 재생가능에너지의 도입뿐만 아니라 원자력과 화력발전의 탈탄소화를 포함한 종합적인 전원전략이 필수적이다.
송전망의 강화와 안정공급의 확보가 지속가능한 에너지정책의 열쇠가 된다.
탈탄소 전원 확보
전력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재에너지와 원자력을 최대한 활용한다.
2040년도의 에너지 수급 전망에서는 탈탄소 전원의 도입이 불가결로 되어 있어 특히 재생 가능 에너지의 주력 전원화와 원자력의 활용이 요구되고 있다.
투자 촉진
전원투자와 송전망의 강화를 추진하여 전력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정부는 전력 인프라의 강인화를 진행함과 동시에 기업의 GX 투자를 지원하는 제도를 정비하고 탈탄소전원의 안정공급을 촉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추진
재생가능에너지는 일본의 에너지 정책에서 중요한 기둥 중 하나이다.
지역공생과 환경보전을 고려하면서 기술혁신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공급체제를 확립하는 것이 요구된다.
지역공생과 환경보전
재 에너지 도입 확대에 따라 지역과의 조화와 환경 부하의 저감을 추진한다.
특히, 재생가능에너지의 대량 도입에 의해, 지역의 경관이나 생태계에의 영향이 우려되고 있고, 적절한 환경 평가의 실시가 요구된다.
기술 혁신 촉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나 차세대형 해상풍력 등의 개발을 가속시킨다.
정부는 2040년까지 차세대형 지열발전 도입 확대를 목표로 내걸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 혁신과 비용 절감이 요구되고 있다.
원자력 발전의 활용
원자력 발전은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과 탈탄소화를 양립시키는 중요한 옵션 중 하나이다.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면서, 신기술의 개발이나 기존 시설의 활용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안전성 확보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일 원전 사고의 교훈을 근거로 안전 대책을 강화한다.
정부는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기존로의 안전성 향상과 방재대책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백엔드 처리(폐로·방사성 폐기물 관리)에서도 기술개발과 국제협력이 중요시되고 있다.
차세대 혁신로 개발
안전성을 향상시킨 신형로의 도입을 검토한다.
특히 소형모듈로(SMR)나 고온가스로 등 차세대 기술이 주목받고 있어 안전성 향상과 핵연료 사이클 최적화가 기대되고 있다.
화력발전의 탈탄소화
화력발전은 여전히 일본의 에너지 공급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탈탄소화를 위해서는 효율적인 기술 도입이 필수적이다.
LNG 활용과 CCUS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저탄소화를 추진하는 것이 요구된다.
비효율적인 석탄 화력 감소
LNG 화력으로의 이행, 수소·암모니아의 활용을 추진한다.
2040년도의 에너지 수급 전망에서는 화력발전의 탈탄소화가 중요한 요소로 되어 특히 수소·암모니아를 연료로 하는 화력발전의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CCUS(CO2 회수·이용·저류)의 추진
화력발전의 탄소중립화를 진행시킨다.
CCUS 기술의 발전에 의해 CO2 배출의 대폭적인 삭감이 기대되고 있으며, 일본 정부는 산업계와 연계해 실증 실험을 가속시키고 있다.
차세대 에너지 확보 및 공급 체제
차세대 에너지의 도입은 일본의 에너지 정책의 핵심을 이루는 요소 중 하나이다.
수소나 암모니아 등의 새로운 연료의 보급에 의해 탈탄소 사회의 실현이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정비와 기술 개발이 필수적이다.
수소·암모니아·합성 연료의 활용
탄소 중립의 열쇠로 주목하고 있다.
2040년도를 향한 에너지 수급 전망에서는 수소·암모니아의 활용이 에너지 구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대규모 인프라 정비와 국제 연계가 필수적이다.
CDR(Carbon Direct Trimbal) 기술 개발
온실가스의 직접 제거 기술이며, CCUS(CO2 회수·이용·저류) 기술과 조합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온실가스 삭감이 기대된다.
일본 정부는 이러한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산업계와 연계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중요 광물 확보
중요 광물의 안정적인 공급은 디지털 기술과 재생 가능 에너지 기술의 발전에 필수적이다.
특히 전기차, 축전지, 반도체 산업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자원 확보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자원 확보의 중요성
DX·GX 추진을 위해 레어메탈·구리 등의 확보를 강화한다.
특히 2040년도를 향한 에너지 전환에 따라 희토류와 리튬 등 전략적 광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국산 자원의 활용과 재활용 기술의 촉진이 과제가 되고 있다.
국제협력 추진
공급망 강화를 위해 자원국과의 연계를 확대한다.
특히 안정적인 광물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다자간 광물 조달 협정의 체결과 공급망의 다양화가 중요시되고 있다.
국민과의 커뮤니케이션
에너지정책의 성공에는 국민의 이해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정책 결정의 투명성을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회의 형성을 촉진한다.
정보 공개 및 투명성 향상
정책 결정 프로세스의 공개와 국민 이해의 촉진한다.
에너지 정책에 관한 최신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정책 결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GX의 진전에 따라 사회 전체의 이해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교육과 계발
에너지정책의 기초지식을 넓히기 위한 교육시책을 추진한다.
학교 교육과 시민용 세미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이용에 대한 이해를 깊게하는 것이 중요하다.
2040년도 에너지 수급 전망
2040년 에너지수급계획은 일본의 경제성장과 탈탄소사회의 실현을 양립시키기 위한 중요한 지침이 된다.
에너지 자급률의 향상이나 전원 구성의 최적화가 요구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 체제의 구축이 불가결하다.
에너지 자급률
3~4할 정도로 끌어 올린다.
에너지 안보의 관점에서 국내 자원의 유효 활용과 국제적인 공급 리스크의 저감이 요구된다.
발전 전력량
1.1~1.2조kWh까지 증가시킨다.
DX·GX의 진전으로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안정공급을 유지하기 위한 발전능력 강화가 필요하다.
전원 구성
재에너지 4~5할, 원자력 2할, 화력 3~4할을 목표로 한다.
각 전원의 균형을 맞추면서 탈탄소화와 경제 합리성의 양립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해진다.
온실가스 감축
2013년도 대비 73% 삭감한다.
CO2 배출 억제를 위해 재생 가능 에너지의 확대, 원자력의 적정 활용, CCUS 기술의 도입이 열쇠가 된다.
요약
제7차 에너지 기본계획의 개요를 흠뻑 빠져나와 설명했습니다.
본 계획은 일본의 에너지 정책의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지침이 됩니다.
에너지 안보, 탈탄소화, 경제성장의 세 가지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과 국제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나라의 에너지 정책은 기본 날씨에는 본 계획을 바탕으로 진행해 나가게 되기 때문에, 기업에 있어서도, 향후의 에너지 정책의 동향을 주시해,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요구되도록 생각합니다.
신재생에너지의 업계에 몸을 두고 있는 일도 있어, 나 자신으로서는, 어떻게 향후 신재생에너지의 분야가 발전해 나갈 것인가, 본계획을 읽고 있어 매우 기대되었습니다.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