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확장의 "왜 할 수 없는가"를 "어떻게 할 수 있는가"로 바꾸기: "크게 생각하는 마법"이 가르친 4가지 변명과 돌파구

✅ 자꾸 말하면

  • 🌏 해외 확장을 고려 중이지만 '할 수 없는 이유'로 중단하는 중견 기업들이 많습니다
  • 💊 1959년에 출간된 유명한 책 『크게 생각하는 마법』에서 지적된 '변명'은 해외 확장에도 적용된다
  • 🔍 "자금", "인사", "타이밍", "경험 부족"이라는 네 가지 주요 변명과 이를 다루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합니다
  • ✅ "그냥 생각"에서 공공 지원 시스템을 활용한 실질적인 행동 계획으로 "움직이는" 것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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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소개

이 글에서는 해외 확장을 막는 '사고의 함정'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해외 확장을 고려 중이지만 첫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중견기업의 관리자 및 비즈니스 매니저들을 위한 방안을 설명하겠습니다.

변호사로서 저는 국내외 기업들의 해외 확장을 지원하는 데 참여해 왔으며, 많은 우량 기업들이 "할 수 없는 이유"를 두고 정체하는 현실을 목격했습니다.
기술적, 제품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시기가 좋지 않다'거나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회를 놓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1959년에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읽히는 유명한 책 『The Magic of Thinking Big』에서 주장된 '변명제' 개념을 해외 확장의 맥락에 적용하고, 이를 대처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설명할 것입니다.

해외 확장을 막는 '변명'이란 무엇인가요?

빅하게 생각하는 마법 성공의 장애물

데이비드 J. 슈워츠 박사는 그의 저서 『The Magic of Thinking Big』에서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변명증(Excusitis)'을 꼽습니다.

이 '변명병'은 '할 수 없는 이유'를 찾고, 스스로 행동하지 않기로 합리화하는 심리 상태를 의미합니다.
슈워츠 박사는 이 질병에는 네 가지 주요 유형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1. 건강 변명증("건강 변명제")
  2. "정보 변명"
  3. 에이지 변명증("Age Excusitis")
  4. 행운의 변명 ("행운의 변명")

이러한 변명은 개인의 경력뿐만 아니라 기업의 의사결정에도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해외 출판 "네 가지 변명병"

이 개념을 해외 확장의 맥락에 적용하면, 중견 기업들이 흔히 빠지는 '변명병'은 다음 네 가지 범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재정적 변명심 — "돈이 부족하다"
  2. "인사 변명" — "적합한 사람이 아니다"
  3. "타이밍 변명" — "지금은 안 좋은 시기야"
  4. "Experience Excusitis" — "해외 경험 없음"

아래에서는 각 변명의 정체와 구체적인 대응책을 살펴보겠습니다.

변명 (1): "자금 부족"—재정 변명법

이 변명의 정체는

"해외 확장에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는 믿음이 가장 흔한 변명 중 하나입니다.
확실히, 대규모 제조 기반을 구축하거나 처음부터 현지 자회사를 설립하고 싶다면 합리적인 자금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명 뒤에는 '정확히 얼마가 필요한지 모른다'거나 '금융 옵션을 모른다'는 현실이 종종 숨겨져 있다고 믿어집니다.

처방: 단계별 접근법과 자금 다각화

✅ 구체적 행동 1: 가장 작은 단위부터 시작하세요

해외 확장은 반드시 현지 자회사 설립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계별 접근법이 가능합니다:

  • 지역 에이전시 계약부터 시작하세요(영업 외주 회사에 판매를 외주하는 것)
  • 경 간 전자상거래에서 판매 테스트(자체 웹사이트와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사용)
  • 대표 사무소 설립 (주요 목적은 시장 조사 및 정보 수집이며, 현지 자회사보다 비용이 저렴함)

특히 JETRO(일본 대외무역기구)는 해외 구매자 전용 온라인 카탈로그 사이트인 'Japan Street'와 해외 전자상거래 사이트 'JAPAN MALL' 등 낮은 초기 투자로 디지털 판매 채널 개발을 지원합니다.

✅ 구체적 행동 2: 공공 지원 시스템 활용

일본에는 중소기업의 해외 확장을 지원하는 여러 공공 시스템이 있습니다.

  • JETRO(일본 대외무역기구) 해외 확장 지원
    JETRO는 전국의 무역 정보 센터에 전문가를 배치하여 해외 박람회 및 전시회 출품, 해외 구매자와의 비즈니스 미팅 개최, 시장 조사 지원을 제공합니다.
  • 중소기업 인프라 개발 기구의 해외 확장 자문 시스템
    소기업 기구는 해외 사업 계획서 작성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원을 가진 전문가들의 무료 상담을 제공합니다.
  • JICA(일본국제협력기구) 중소기업 및 SDGs 비즈니스 지원 프로젝트
    JICA는 개발도상국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 창립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및 SDGs 비즈니스 지원 프로젝트(JICA Biz)"를 제공합니다. 단계별로 지원 메뉴가 있으며, 예를 들어 필요 확인 설문조사나 상업화 시연 프로젝트 등이 있습니다.
  • 글로벌 제조 보조금 프레임워크
    제조업 보조금은 해외 사업을 통한 국내 생산성 향상 노력에 대한 '글로벌 쿼터'를 두고 있으며, 최대 3천만 엔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각 도도부현에 대한 해외 확장 지원 보조금
    일부 지방 정부는 자체 해외 확장 지원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지역 정부에 문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구체적 행동 3: 파트너 기업과의 협력

모든 걸 직접 다 커버할 필요는 없어요. 협업 전략 예:

  • 이미 현지에 진출한 일본 기업과의 비즈니스 제휴
  • 현지 회사와의 합작 투자 설립
  • 무역 및 물류 회사를 위한 로컬 네트워크 활용

중요한 관점 전환
"필요한 금액"보다는 "제한된 자금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집중하는 것이 해외 확장의 첫걸음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변명 (2): "적합한 사람이 없다"—인사 변명법

이 변명의 정체는

"영어에 능통하고, 해외 경험이 있으며, 우리 사업을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는 변명이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하지만 이 변명은 너무 '완벽한 사람'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또한, '나는 회사에 없다'는 전제로 생각이 멈추는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처방: '키우기', '빌리기', '조립하기'의 3가지 전략

✅ 구체적 행동 1: "육성" 전략

완벽한 재능이 없다면, 그들을 키울 수 있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 기존 직원을 현장에 단기 교육(1개월에서 3개월)을 위해 파견하세요
  • 온라인 언어 교육 활용(기업 프로그램 활용)
  • JETRO 중소기업 해외 비즈니스 인적자원개발 학교 참여
    JERO는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 사업 개발을 위한 '교육 학교'와 이미 기술을 수출한 사람들을 위한 '교육 학교' 두 가지 과정을 제공합니다.

✅ 구체적 행동 2: "빌리기" 전략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외부 컨설턴트(변호사, 회계사, 해외 확장 컨설턴트) 활용
  • 일본 상공회의소 지역 회원들과의 협의
  • 중소기업기구(SBC)의 해외 확장 자문가의 활용
    소기업 기구에서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무료 상담을 제공합니다.
  • 전문 인사사업 (현) 즉시 채용

✅ 구체적 행동 3: "조립" 전략

내부에서 완료하고 파트너와 협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현지 파트너 기업과의 파트너십 (현지 인사 및 노하우 활용)
  • 현지 채용(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는 현지 인력, 현지에 거주하는 일본인)
  • 아웃소싱(법률, 회계, 마케팅 등을 현지 전문가에게 아웃소싱하는 것)
  • JETRO의 현지 지원 플랫폼 활용, 해외 중소기업 확장
    JERO는 현지 파트너 기관들로 구성된 '중소기업 해외 확장 지역 지원 플랫폼'을 설립하여 지역 비즈니스 활동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관점 전환
"완벽한 사람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현재 인재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누가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것이 돌파구가 될 것입니다.

[변명 (3)] "지금은 안 좋은 때야" - 타이밍 변명사

이 변명의 정체는

"환율 불안정", "정치적 불확실성", "경제 미래의 불확실성"과 같은 시기 변명이 가장 설득력 있게 들린다.

하지만 현실은 '완벽한 타이밍'은 결코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변명의 뒤에는 위험을 과대평가하고 기회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처방전: "지금 준비 완료" "금단 라인 설정"

✅ 구체적 행동 1: 지금 당장 정보 수집을 시작하세요

실제 확장팩을 기다리는 동안, 지금부터 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 JETRO의 해외 연구 보고서 정기 점검
    JETRO 웹사이트는 전 세계 약 70개 해외 사무소의 최신 현지 경제 상황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현장학습 참여 (JETRO, 상공회의소 후원)
  • 현지 일본 네트워크와의 온라인 상호작용
  • JETRO의 국제 비즈니스 정보 프로그램을 시청하세요
    2000년부터 JERO는 인터넷 및 기타 수단을 통해 "세상은 지금이다 - JETRO 글로벌 아이"라는 국제 비즈니스 정보 프로그램을 배포해 왔습니다.

✅ 구체적 행동 2: 작은 시작으로 "시도해보세요"

큰 투자를 하기 전에 소규모 테스트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테스트 마케팅(전시회 출품,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 참여)
    JETRO는 해외 박람회 및 일본관 전시회에 출품을 지원하며, 해외 바이어들과 국내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합니다.
  • 한정 기간 팝업 스토어
  • 지역 에이전시와의 단기 계약(1년 갱신 등)

✅ 구체적 행동 3: 사전에 인출 라인을 설정하세요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사전에 출금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정량적 인출 기준을 설정하세요(예: 2년 이내에 수익을 내지 못하면 인출)
  • 초기 투자 상한선을 명확히 합니다(예: 첫 해에 ○○만 엔까지)
  • 단계별 투자 계획 (1단계→ 2단계→ 3단계 및 단계별 평가)

중요한 관점 전환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는, "위험을 관리하면서 움직이는" 사고방식이 기회를 잡는 핵심입니다.

변명 (4): "해외 경험이 없습니다" - 경험 변명입니다

이 변명의 정체는

"대기업처럼 해외 기지 운영 경험이 없다"거나 "실패하면 어쩌지?"와 같은 경험 부족을 근거로 한 변명은 특히 해외 확장을 처음 할 때 강력합니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첫걸음'을 딛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변명의 뒤에는 '완벽주의'와 '실패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처방: "배우면서 앞으로 나아가라" "실패 속에서 엮어내기"

✅ 구체적 행동 1: 다른 기업들의 사례에서 배우기

회사에 새로 입사한 사람이라도 이미 성공한 회사들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 JETRO의 성공적인 해외 확장 사례에 관한 연구
    JERO는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사업 사례를 출판하며, "해외 사업을 이끌 인사"와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찾기 등 실질적인 문제를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JETRO 세미나 참여
  • 같은 산업 내 다른 기업들의 해외 확장 사례 벤치마킹 사례
  • 소기업청의 '해외 확장 사례 연구'에 관한 연구

✅ 구체적 행동 2: 전문가의 '동행'

경험 부족은 전문적인 지원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 해외 확장에 익숙한 변호사나 회계사와의 컨설팅 계약
  • 지역 컨설턴트와 계약하세요 (초기 에스코트 지원)
  • JETRO의 신수출국 컨소시엄 활용
    JERO는 전국의 지방 정부 및 금융 기관과 협력하여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 멘토 회사와의 교류(JETRO를 통한 선임 회사와의 매칭 등)

✅ 구체적 행동 3: '작은 실수'를 용인하는 문화

실패를 완전히 피하기보다는 '학습의 기회'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험적인 프로젝트로 포지셔닝하기 (회사 전체의 운명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 정기 검토 회의 (월별로 진행 상황, 문제점, 개선 방안을 논의)
  • 공유 실패 문화 (실패에서 얻은 교훈을 내부적으로 공유하기)

중요한 관점 전환
성공의 핵심은 '경험이 없어서 할 수 없다'가 아니라, '경험이 없으니 계속 배우겠다'는 긍정적인 태도입니다.

해외 출판물 "질병 백신 변명" - 오늘 시작할 5가지 행동

슈워츠 박사는 변명병에 대한 '백신'으로서 구체적인 행동을 옹호합니다.
해외 출판을 위해 준비한다면 다음 다섯 개가 될 것입니다.

✅ 백신 1: 스스로에게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라고 세 번 물어보세요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는 '왜 못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에게 최소 세 번 묻는 습관을 들이라고 권합니다.

예시

  • ❌ "난 돈이 없어서 못 해."
  • ✅ "한정된 자금으로 어떻게 할 수 있지?" 금융 옵션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한 단계씩 진행할까?"

✅ 백신 2: 주 1회, 해외 확장 정보 제공

주 30분을 해외 확장과 관련된 기사, 보고서, 세미나 영상 등을 읽기 위해 따로 마련하세요.
계속 정보에 노출됨으로써, '할 수 없는 이유'가 줄어들 거예요.

JETRO 웹사이트는 관심사에 맞춘 새로운 정보를 받을 수 있는 '내 페이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 백신 3: 경험 많은 사람들과 한 달에 한 번 대화하세요

한 달에 한 명씩 해외 확장을 이룬 회사의 관리자 및 책임자들과 대화합니다.
JETRO, 중소기업기구, 상공회의소, 산업 협회 등에서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 백신 4: 지역 정보를 분기별로 업데이트하세요

3개월에 한 번씩 목표 시장에 대한 최신 정보(경제 동향, 규제 변화, 경쟁 조건 등)를 검토합니다.
JETRO의 해외 연구 보고서, 현지 언론, 전문가 문의 등을 활용할 것입니다.

✅ 백신 5: 확장 계획을 6개월마다 한 번 검토하세요

6개월마다 해외 확장 계획을 검토하고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다시 고려하세요.
상황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습니다. 6개월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이 이제는 가능할지도 모른다.

요약: '그냥 생각하는 것'에서 '움직이는'

해외 확장의 가장 큰 장벽은 시장이나 규제가 아니라 우리 내면의 '변명병'일 수 있습니다.

『크게 생각하는 마법』은 크게 생각하는 힘을 가르쳐 줍니다.
"할 수 없는 이유"를 찾기보다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하는 것이 분명히 길을 열 것입니다.

이 글에서 제시한 네 가지 변명, 처방전, 그리고 다섯 가지 백신은 오늘날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조치들입니다.
"해외 확장 정보를 위해 주 1회 JETRO 웹사이트에 연락", "경험 있는 사람들과 한 달에 1회 상담"과 같은 작은 단계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해외 확장은 결코 대기업만의 특권이 아닙니다.
우리는 중견 기업이 가진 이동성, 유연성, 전문성을 활용함으로써 '크게 생각하는' 새로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일본은 JETRO, 중소기업기구, JICA와 같이 중소기업의 해외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공공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혜택을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변호사로서 저는 "한 걸음 나아간 기업"과 "정체된 기업"의 차이를 목격했으며, 많은 기업들이 해외 확장을 지원했습니다.
차이는 능력이나 자금이 아니라 '사고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부터 귀사의 해외 확장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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